2008년 10월 06일
[2008. 10. 5]당산중학교 근처




이글루스 가든 - 초보 사진 나들이
# by | 2008/10/06 22:16 | La Fotograpia(주제) | 트랙백 | 덧글(1)




# by | 2008/10/06 22:16 | La Fotograpia(주제) | 트랙백 | 덧글(1)
올해 1월 캐논 G9를 판 이후, 5월 31일 다시 디카를 갖게 되었다.
비록 출시된 지 2년이 지난데다가 중고품, 그리고 예상했던 것보다 크기는 했지만(원래는 올림푸스 E420 - 25mm 팬케이크 렌즈처럼 작고 가벼운 카메라를 원했지만 돈 때문에) 그래도 DSLR카메라를 손에 넣게 되었다.
앞으로 이 카메라를 들고 많은 사진을 찍어야겠다.

# by | 2008/06/21 20:44 | Camera y equipo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3/14 23:02 | Yo | 트랙백 | 덧글(0)
# by | 2008/03/02 00:13 | Yo | 트랙백 | 덧글(1)
어제 밤에 생각없이 졸업앨범을 보게 되었다.
한 장씩 넘기던 중 발견한 그녀의 사진.
그 당시 매우 좋아했지만 고백조차 못하고 결국 남이 되어 버린 그녀였다.
그런데 그 날 보았던 사진 속의 그녀는 10% 부족한 외모와 촌스러운 패션 등, 한마디로 이상하게 생겼다.
어떻게 저런 인간에게 사랑을 느낄 수 있었을까 할 정도로 말이다.
몇 년이라는 시간의 흐름 속에서 과거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거나 이상형이 바뀌었거나 사랑을 느끼는 호르몬이 말라버렸거나
어쨌든 "사랑에 빠지면 미친다"는 말의 의미를 깨달을 수 있었다.
잠에 들기 전까지 그 날 밤, 참 우울했다.
# by | 2008/01/14 22:27 | Yo | 트랙백 | 덧글(0)




# by | 2008/01/12 17:42 | La Fotograpia(주제) | 트랙백 | 덧글(0)










# by | 2008/01/11 23:32 | La Fotograpia(무의미) | 트랙백(2) | 덧글(0)





# by | 2008/01/11 23:29 | La Fotograpia(무의미) | 트랙백(4) | 덧글(0)
# by | 2007/12/31 23:59 | T y E(이론 또는 글) | 트랙백 | 덧글(0)
◀ 이전 페이지 다음 페이지 ▶