어제 집에 도착하니 작은 상자 하나가 (택배로)도착해 있었습니다. 포장을 뜯고 내용물을 꺼낸 순간, 저는 매우 기뻣습니다.





[참 멋있는 CD의 모습]
몇 년전에 라디오에서 한 번 들었던 "Septiembre(9월)"이라는 노래를 듣기 위해 구입한 페드로 아즈나르(케이온의 아즈냥이 아님)의 2002년 라이브 공연 앨범인 "En Vivo"를 손에 넣었기 때문이었습니다.(아이 좋아!)
그리고 이 날, 이베이로 주문한 상품도 같이 왔습니다.



덧글
네라엘 2009/08/13 22:47 # 답글
뭐에요 이건?(언어의 장벽에 부딪혀서..힘들군요..ㅠㅠ)